KIST 기술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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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세미나

“Smart Factory&ManufacturingⅡ:스마트제조 및 물류 혁신의 현재와 미래” 참관
2019 과총-학회 공동포럼

한 승 범

정책실 연수생

t19539@kist.re.kr



지난 9월 20일 2019 과총-학회 공동포럼에서는 “스마트제조 및 물류혁신의 현재와미래”를 주제로 스마트 기술로 인한 여러 산업분야의 융합 및 발전 방향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사회를 맡은 UNIST 김덕영 교수는 제조업 분야는스마트 기술과 물리적 생산 시스템을 결합시킨‘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고 있고, 물류분야는업그레이드 된 배송시스템과 디지털 정보처리기술로 배송 최적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모색하는 논의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이어 발제를 맡은 KAIST 최병규 교수는 빠르게발전하는 스마트 산업에서의 인간의 역할의 중요성과 인간에 대한 존중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인간중심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의기술중심 시스템에서 인간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만족(3S) ▲ Safe/Secure,▲ Smooth, social, ▲ Self-esteem과 조직의 효율성(3C) ▲ Communication, ▲ Collaboration, ▲Coordination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함을 주장하였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스마트 제조 및 물류의필요성과 그에 수반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논의가 이루어졌다. KAIST 김현정 교수는 스마트시스템이 데이터 수집(Sensing)에 도움을 주는정도의 수준을 벗어나 최근에는 문제 정의에서부터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스케줄링의 효율성과 엄청난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스마트 제조 및 물류의필요성과 그에 수반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논의가 이루어졌다. KAIST 김현정 교수는 스마트시스템이 데이터 수집(Sensing)에 도움을 주는정도의 수준을 벗어나 최근에는 문제 정의에서부터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스케줄링의 효율성과 엄청난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