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기술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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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운지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2019.07.09
2004년부터 12년간 아마존 본사에서 근무하며 아마존이 온라인 서점에서 세계 1위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목격했다. 12년은 근속기간으로 따졌을 때 상위 2%에 속하는 기록. 그가 거친 부서만 해도 웹사이트 App 플랫폼, 킨들 플랫폼, 모바일 마케팅 등 8개에 이르며, SW 개발자, 마케팅 분석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가 등 5개 직군을 넘나들었다. 재직 중에는 사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하기도 했다. 2015년 아마존을 떠나 창업에 뛰어들었다. 1981년 오하이오 출생. 서울국제학교를 거쳐 워싱턴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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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트렌드X

2019.06.03
“사소해 보이지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행동패턴이 세상을 움직인다” 14p
···마이크로트렌드는 인상주의 화가의 그림 속 점과 같아서,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볼 때 그 점들이 모여 만드는 세상이 보인다. 이런 작은 기류들이 최근 몇 년 사이에 점점 거세지더니 사회를 뒤집어엎기 시작했다··· – 저자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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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2019.05.01
“병원으로 오는 환자 이송 시간 평균 245분 생명을 살리는 골든아워 60분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이 길바닥에 내쳐지고 있다”
▲ 출처 :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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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2019.04.01
얘네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90년대생의 꿈은 9급 공무원, 합격률 2%가 안 되는 공무원 시험에 수십만 명이 지원한다. 기성세대는 90년대생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하소연한다. 90년대생은 이제 조직에서는 신입사원으로,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다. 90년생들은 알아듣기 힘든 줄임말을 남발하고, 어설프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며, 회사와 제품에는 솔직함을 요구하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한다. 꼰대가 되지 않고 그들과 공존하며, 그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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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마지막 공부

2019.03.05
“나의 생은 헛돈 게 아닌가 하니 삶이 다하는 순간까지 스스로에게 그 빚을 갚고자 한다. 지금부터 마지막까지 마음을 다스리는데 온 힘을 다함으로써, 그간의 공부를 <심경>으로 매듭짓고자 한다. 아, 능히 실천할 수 있을까!”
– 다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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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밍 BECOMING

2019.02.01
가장 솔직하고 소탈한 퍼스트레이디.
흑인 노예 후손 출신으로 부유하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 비주류에 속했던 까닭에 늘 편견과 강압에 맞서야 했지만, 미국 사회 모두를 끌어안고 여성과 약자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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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9

2019.01.02
2019년 10대 소비트렌드
“원자화·세분화된 소비자들이 불확실한 환경에 적응하며 자기 컨셉을 찾아가는 한 해가 될 것”
김 난 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해마다 사회변화 트렌드를 책으로 엮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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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2018.12.03
권오현
2017년 인텔을 제치고 삼성반도체를 세계 1위로 올려놓은 뒤 경영 쇄신을 선언하며 일선에서 물러나 차세대기술 개발과 자문에 몰두하고 있는 권오현 회장의 경영전략서. 그는 삼성의 초격차 전략이 독보적 기술로 슈퍼사이클(장기호황)을 스스로 만들어내겠다는 목표와 방향이며, 차이를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변신이 그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리더,. 조직, 전략, 인재의 4주제로 삼성의 초격차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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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2018.11.01
진천규
“구경꾼도 관찰자도 되기 싫었다. 똑같은 사람으로서 삶 속에 깊숙이 들어가 보고 싶었다.” 이 책의 글과 사진들은 북한의 일상을 담았다. 지레짐작과는 달리 평양에서도 휴대폰, 택시, 마트가 일상화되어 있고 김일성광장 한복판 도서관에서는 영어공부에 열심인 학생들을 볼 수 있다. 남북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지금, 우리는 북한을 얼마나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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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살 것인가

2018.10.01
유현준
저자의 히트작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15)의 후속작. 전작에서 현대 도시의 모습에 왜라는 질문을 던졌다면, 이번엔 ‘어디서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가’에 대해 사유한다. 어떤 공간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가에 대한 답을 통해 우리사회의 미래 방향을 짚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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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연구기획·분석팀 송유림